저는 게임 개발자가 될 생각을 하고 있고, 현재 3학년입니다
간단한 플젝도 몇 개 만들어봤습니다
신체검사 4급이 나와 산기요로 it 중소 기업에 갈 예정입니다
때문에,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관심있고 여태 해온 거는 게임인데
이쪽 업계가 상황이 많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배워야하는 거는 많고, 작업량도 많고, 일 자체가 많이 빡시고
고용 안정성에 있어 위험이 있으며, 수요가 없어 취업도 안된다
이런 말이 많더라구요
그냥 cs 같은 거 배우고 학점 적당히 받고 플젝 몇 개 하면
좋은 곳으로 알아서 모셔간다 이런 얘기도 많이 봤구요
고민입니다 정말 위 내용처럼 웹 개발자가 대우가 그리 좋은가요?
게임 개발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웹 개발 공부 시작해서
그에 맞는 회사로 가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보통 생각하는 게임 개발자 되려면 준나빡세고, 웹 개발이 비교적 쉽죠. 특히 신입기준이라면요
게임 개발자가 10의 노력을 해도 특정 금액을 번다면 앱의 개발자는 5의 노력을 해도 그 금액만큼 번다는데 이게 정말 맞는 말인가요 ㅠㅠ
제 직무가 게임쪽이 아니라서 고년차 연봉은 잘 모르겠지만, 똑같은 연봉의 신입으로 취직한다 했을때 플랫폼 개발보단 게임쪽이 노력이 많이 들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