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4등급대 컴공입학했고 이제 1학기 끝나가는데


개씹 초딩들이 하는 앱인벤터 엔트리 이딴거 배우고 있다...



너희 같은 머리 좋은 인서울 지거국들은 키보드 자판소리가


강의실에 가득할텐데 여긴 마우스 딸깍 거리는 소리랑


블럭끼리 찹 찹 맞춰지는 소리만 존나게 난다... 



기말 시험도 가관이다... 


큰맘 먹고 문제 유출 하자면 앱인벤터 개발자가 누군지 묻는 문제 나오고


앱인벤터 저장하면 나오는 확장명은 무엇인가 이딴거 나온다...


꼭 무슨 똥오줌 못가리는 저능아 새끼 취급받는 기분이다...


내가 고등학교때 게임만 존나게 해서 병신 대학 오긴 했지만


진짜 이래도 되는거냐...? 



제발 지잡 출신 컴공 있다면 조언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