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 글자 기록한다거나 무선으로 빼돌린다거나 키보드 칠 때 전자파가 유출되어 템페스트 공격에 취약하다거나 할 수 있다.


블루투스 드라이버는 로지텍도 사다가 쓸 경우 로지텍사 스스로도 보안을 완벽하게 제어하지 못하게 되는 상태다.


그런데 스위스제이긴 하다.


로지텍은 정보기관 드라마 <아이리스> 공식 협찬사이기도 했었다.


하지만 위에 적은대로 공무원이 독점소스 키보드, 무선마우스 쓰다가 국가기밀이 유출되지 말란 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