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집 보면새벽 3시까지 여자, 남자가 웃고 떠들더라..ㅇㅇ복도에서 다 들림 ㅇㅅㅇ한 두번도 아니고 거의 매일 그럼.안찾아오면 통화로 ㅈㄴ떠들고...요즘 시험기간이라 더 심해진듯.
신촌원룸도 그래
방음 안되는 저열한 주거환경을 택한 본인 잘못 - dc App
방음 안되는건 아님.. 복도에 나가야만 들리긴 하는데 확실히 남녀가 새벽에 맨날 웃고 떠드는거면 일반적인건 아닌 것ㅇㅅㅇ
우리 원룸에 유명 스트리머가 살아요 라는 웹소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