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회사에서 내가 만든 무슨 엔진 있었는데

그거 모 금융사에 구축해주러 파견간 적 있었음


근데 안에 업무 방식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내 경험치 및

내가 쌓은 상식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이세카이라서

결재고 나발이고 거기 개발자들이 안 도와줬으면 x될뻔 함


와이파이는 당연히 안되고 

안에 핫스팟도 무슨 방해전파로 차단당하고

인터넷도 다 끊겨있고 

USB 꼽으려면 부장 결재받아야하는 이세카이였는데


그런 세상에서 대체 어떻게 개발이 가능한가는 아직도 미스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