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30 넘어서 한 34~36 이렇게 나이 먹고 온 인간들 있음
다른 직종 하다 오거나 알바만 하다가 온 경우가 대부분 인데
초반에는 좀 공부 하는 거 같이 보임.
그런데 나중에 가면 술먹자 뭐하자 하면서 수업 제대로 안들어옴
그러다가 이제 단톡방 만들면서 ㅈ목질 하다가 수료 끝나고 나서도
한번 모이자~ 그러면서 술 먹자고 모임
근데 모여서 또 지 잘난 인생 사는 거 이야기 하는데
뭐 무슨 프로젝트 수행했다 뭐 했다 이러면서 자랑질함. 근데 들어 보면 죄다 하청의 하청의 병~정 업체로 들어가서 일한거.
그러면서 ~~ 회사가 프로젝트 갑 업체(메이저 3 si말고 그 아래 네임드 회사들) 인데 거기 가려고 노력 중이다. 그러니 너희들도 우리 회사 와서 나랑 같이 일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면서 지네 회사 영업질함.
근데 내가 그 갑 업체 중 한곳을 개발자 아닌 인사팀으로 국비 마치고 바로 들어간 특이한 케이스 임.
그래서 내 명함 스윽 꺼내서 보여 주니깐,
바로 아닥함.
ㄹㅇ 나이 먹고 국비 다닌 것도 쪽팔린데 그거 수료해서 ㅈ소 가 놓곤 마치 지가 뭐 될것 마냥 자랑질 하는거 ㄹㅇ 꼴 사나움
헉... 인사팀으로!
ㅇㅇ 팀 안정해진 상태로 입사 했다가 인사팀 팀장님이 자기네 팀 오라고 해서 거기로 감
스펙이 어느정도길래 3대 si를 바로갑니까?! 스펙읊으십시오!
인서울 4년제 전기과 평점 3.7/4.5
명함 스윽 꺼내서 보여 주니깐 <- 이부분이 ㄹㅇ 힘을 숨긴 찐따가 돌려차기 3번으로 일찐들 다 때려눕혔다 수준 소설이라 좀 짜치네요....
ㄹㅇ
ㄹㅇ 자기 주제를 좀 알고 꺼져줬으면 좋겠음. 지 인생 망한 걸 지 혼자 모름
명함 스윽도 ㅈㄴ 꼴사나운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