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용기내서 실력 좆밥이더라도 걍 서울갈 걸 그랬다 


친구들 존나 믿고 걍 고향살려고 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다 친구도 아니었내  개 새 끼들


나이만 처먹고 개백수고..   같이 공부햇던 씹 고졸 공장새끼  좆도 못하는 새끼였는데  



서울가서 잘 풀렸나 내년에 결혼하는 거 같내  하 씨발


어쩌다가 내 신세가 이렇게 됬냐  이게 다 내 팔잔 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