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도 모르는 개발자 스티커 잔뜩 붙히고

긱한느낌 만끽 맨날 최신기술 떠들어대지만 아는건 없음

vs

일단 개발자는 맥북인거 같아서 삿는데

몸은 윈도우에 익숙해서 장애인마냥 키보드도 못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