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간 상대적이라 함은 주체를 한 개인으로 한정하였을땐 옮고 그름이 분명히 존재한단 소리.
서로 다르지만 특정 주체의 관점에서 옳고그름은 존재한다
익명(106.101)2023-06-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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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정 주체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질이 변화함 몇십년 후의 주체가 지금의 주체와 완전히 같은 사고를 하고 같은 환경에 처해있을 가능성은 희박함. 당연히 그에 따라 가치판단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익명(211.202)2023-06-13 20:34
답글
어찌됐든 특정주체의 특정시점의 옭고그름이 존재한다는 건 자명한 사실인데. 그것에 대해 오판한 것일 수 있음을 본문은 지적하는 거임
익명(106.101)2023-06-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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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그것른 옳고 그름을 이름
익명(106.101)2023-06-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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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주체가 특정 시점에 “이게 맞다” 라고 한게 병신같은 판단력이라 사실 틀렸다는 거임
익명(106.101)2023-06-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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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옳은 판단' 이 재정의 될 수 있음을 증명하려면 시간의 가속이 필요한데 그것을 내가 실현시킬 능력이 없는 이상 지금 현재 내가 취할 수 있는 반박의 근거는 없음.
익명(211.202)2023-06-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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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잠깐
익명(211.202)2023-06-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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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간 가속이 진행됬고 그 결과가 지금이라고 가정했을때 뭔가 너의 5년~10년 전의 인생에서 지금과의 가치판단기준이 조금이라도 달라진 부분이 있음? 예를 들면 예전만큼 여자가 네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다던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요소가 아예 없다고 한다면 그때는 내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할 수 있음. 있다고 한다면 네 논리에 틈이 생기는 것이고.
익명(211.202)2023-06-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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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가치판단의 시간에 따른 가변성의 참거짓 유무와 내 주장은 아무런 관계가 없단다 아가야
익명(106.101)2023-06-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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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없음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익명(211.202)2023-06-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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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라는 특정 시점의 주체의 판단에 대해 논하는데 미래에 바뀌고 말고가 뭔상관이야
익명(106.101)2023-06-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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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옳은게 미래에 틀려진다고 지금도 같이 틀려지는 게 아니잖니. 지금 옳은 건 옳은 거야.
익명(106.101)2023-06-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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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레에 틀려지면 그땐 틀린 거고
익명(106.101)2023-06-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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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의 시점 = 과거시점을 기준으로 했을 때의 미래가 참이라면 과거시점의 판단기준과 현재시점의 판단기준을 비교함으로써 주체의 판단기준이 상대성을 띄는지 아닌지를 판별가능할 수 있음. 만약 판단기준이 상대적이라고 한다면 주체의 판단이 옳고 그름을 부여할 수 있다는 대전제부터가 무너지게 됨.
익명(211.202)2023-06-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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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인것은 시간대라는 가변요소가 전제고요.... 특정시점이라고 대체 몇번을 말하냐
익명(106.101)2023-06-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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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 '그르다' 라는 어휘의 사용부터가 부적합하게 된다는 뜻임.
익명(211.202)2023-06-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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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적합이란 단어도 쓰지마 적합하고 안하고는 상대적임
익명(106.101)2023-06-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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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을 픽스하고 논한다고 아뮤리 말해도 계속 시간들고오네 이 친구는
익명(106.101)2023-06-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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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점에 주체가 내린 판단이 오판일 수도 있다고
익명(106.101)2023-06-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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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판단력으로 그걸 오판이 아니라고 확신하지 말라 이 말이야
익명(106.101)2023-06-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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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시점을 기준으로 놓겠다는 논거는 숙지했지만 특정 '시(時)'점이라는 요소가 '다른 과거의 특정 시점의 미래' 라는 의미와 동일하지 않다는 근거를 님이 제시하지 않으면 가변요소라는 것을 강제적으로 명제의 참거짓 판별과정에서 고려할 수밖에 없음.
익명(211.202)2023-06-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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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땠고 미래에 어떻게 되든 현재시점의 판단은 독립젹으로 내릴 수 있지 장난하나.
익명(106.101)2023-06-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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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시간을 픽스해서 보고 싶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으나 그 '특정 시점에서만의 고려'라는 조건을 제시하려면 우선 '특정 시점' 이라는 시점이 '어느 과거의 시점의 미래' 와 동등하지 않다는것을 먼제 본문에 어딘가에는 언급하고 시작했어야 됨.
익명(211.202)2023-06-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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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뭔상관인데 현재의 판단을 내리는데 아오 ㅋㅋㅋ
익명(106.101)2023-06-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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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과거의 미래든, 미래의 과거든 어차피 현재는 현재라고. 그 가치판단이 시간에 따라 가변적이라는 사실이 현재의 판단을 뒤엎는 건 아니라고
익명(106.101)2023-06-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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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장이 참이라면, 네 주장의 참거짓 역시 시간에 따른 가변성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그럼 결국 네 주장은 참거짓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가 됨. 그럼 맨앞에 말한 네 주장이 참이라는 전제랑 모순임.
익명(106.101)2023-06-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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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한번 더 읽고 나니 내가 주목하는 것은 '또' 라는 부사를 사용한 것인데, 이 부사를 '그뿐 아니라 다시 더.' 라는 표현으로
사용한 게 맞다고 한다면, 과거의 판단기준과 현재의 판단기준이 일치하고, 그 기준이 옳고 그른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일치 여부가 정이든 부이든, 현재시점의 판단기준이 옳은지 아닌지를 가르겠다는 의도의
발화시점에서 고정시간뿐만 아니라 시간의 가변성을 논거에 개입시키겠다는 뜻이지.
다만 그 표현(또)라는 것을 사용해서 내 의견을 반박하는 것도 가능한데, 처음부터 시간의 가변성과 시점의 불변성보다 과거-현재와의
관계성에 중점을 두어서 '(무언가 과거에 옳게 판단했다는 기준이 지금은 다르게 판단된다)그게 옳다고 생각하냐?' 라는 부정 확인의 형태로
발화가 이루
익명(211.202)2023-06-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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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또라고 언급하며 전제한 과거의 판단과 지금의 판단은 완전히 다른 대상에 대한 판단인데 이게 어떻게 가변성의 개입이냐
익명(106.101)2023-06-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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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음. 나는 과거에 옳고 그름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옳고 그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그르다고 말해도 지금의 나한테는 그것을 한번 더 부정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음
익명(211.202)2023-06-1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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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대상을 과거와 현재 두 번 판단하는 게 아니잖냐... 과거애 a, b, c 다 잘못판단했는데 이번 d가 옳다고 생각하냐는 거지 동일 사안을 재평가하는 게 아님
익명(106.101)2023-06-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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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언제까지 이야기하려고 하냐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좀 게임도 하고 좀 쉬다 자자
익명(106.101)2023-06-1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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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다른 대상에 대한 판단을 한다고 한다면 '또'라는 부사를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국립국어원에서 또라는 부사의 사용은 다시, 거듭 '되'풀이하다 라는 의미로 활용되고 있는데 '되'라는 것은 '하던 것'이라는 동일한 대상의 대한 지시를 내포함. 니가 국립국어원의 언어규범을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거나 한국어와 비슷한 종류의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이라는 것 양쪽의 하나를 증명하지 못하는 이상 적절한 부사활용에 실패했다는 것에 대한 책임소재회피는 명제의 부정을 인정하는 것으로밖에 이루어질 수 없음.
ㄹㅇ 에고를 내려 놓아야 발전이 있다
사실 옳고 그름의 기준이 상대적인거라 옳은 판단이라는 명제는 성립할 수 없음
개인간 상대적이라 함은 주체를 한 개인으로 한정하였을땐 옮고 그름이 분명히 존재한단 소리. 서로 다르지만 특정 주체의 관점에서 옳고그름은 존재한다
그 특정 주체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질이 변화함 몇십년 후의 주체가 지금의 주체와 완전히 같은 사고를 하고 같은 환경에 처해있을 가능성은 희박함. 당연히 그에 따라 가치판단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어찌됐든 특정주체의 특정시점의 옭고그름이 존재한다는 건 자명한 사실인데. 그것에 대해 오판한 것일 수 있음을 본문은 지적하는 거임
여기서 그것른 옳고 그름을 이름
특정 주체가 특정 시점에 “이게 맞다” 라고 한게 병신같은 판단력이라 사실 틀렸다는 거임
ㅇㅋ '옳은 판단' 이 재정의 될 수 있음을 증명하려면 시간의 가속이 필요한데 그것을 내가 실현시킬 능력이 없는 이상 지금 현재 내가 취할 수 있는 반박의 근거는 없음.
아아 잠깐
이미 시간 가속이 진행됬고 그 결과가 지금이라고 가정했을때 뭔가 너의 5년~10년 전의 인생에서 지금과의 가치판단기준이 조금이라도 달라진 부분이 있음? 예를 들면 예전만큼 여자가 네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다던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요소가 아예 없다고 한다면 그때는 내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할 수 있음. 있다고 한다면 네 논리에 틈이 생기는 것이고.
에혀 가치판단의 시간에 따른 가변성의 참거짓 유무와 내 주장은 아무런 관계가 없단다 아가야
관계없음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지금 이 순간이라는 특정 시점의 주체의 판단에 대해 논하는데 미래에 바뀌고 말고가 뭔상관이야
지금 옳은게 미래에 틀려진다고 지금도 같이 틀려지는 게 아니잖니. 지금 옳은 건 옳은 거야.
그리고 미레에 틀려지면 그땐 틀린 거고
지금 이 순간의 시점 = 과거시점을 기준으로 했을 때의 미래가 참이라면 과거시점의 판단기준과 현재시점의 판단기준을 비교함으로써 주체의 판단기준이 상대성을 띄는지 아닌지를 판별가능할 수 있음. 만약 판단기준이 상대적이라고 한다면 주체의 판단이 옳고 그름을 부여할 수 있다는 대전제부터가 무너지게 됨.
상대적인것은 시간대라는 가변요소가 전제고요.... 특정시점이라고 대체 몇번을 말하냐
'옳다' '그르다' 라는 어휘의 사용부터가 부적합하게 된다는 뜻임.
그럼 부적합이란 단어도 쓰지마 적합하고 안하고는 상대적임
시점을 픽스하고 논한다고 아뮤리 말해도 계속 시간들고오네 이 친구는
지금 시점에 주체가 내린 판단이 오판일 수도 있다고
병신같은 판단력으로 그걸 오판이 아니라고 확신하지 말라 이 말이야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놓겠다는 논거는 숙지했지만 특정 '시(時)'점이라는 요소가 '다른 과거의 특정 시점의 미래' 라는 의미와 동일하지 않다는 근거를 님이 제시하지 않으면 가변요소라는 것을 강제적으로 명제의 참거짓 판별과정에서 고려할 수밖에 없음.
과거에 어땠고 미래에 어떻게 되든 현재시점의 판단은 독립젹으로 내릴 수 있지 장난하나.
님이 시간을 픽스해서 보고 싶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으나 그 '특정 시점에서만의 고려'라는 조건을 제시하려면 우선 '특정 시점' 이라는 시점이 '어느 과거의 시점의 미래' 와 동등하지 않다는것을 먼제 본문에 어딘가에는 언급하고 시작했어야 됨.
과거가 뭔상관인데 현재의 판단을 내리는데 아오 ㅋㅋㅋ
현재가 과거의 미래든, 미래의 과거든 어차피 현재는 현재라고. 그 가치판단이 시간에 따라 가변적이라는 사실이 현재의 판단을 뒤엎는 건 아니라고
네 주장이 참이라면, 네 주장의 참거짓 역시 시간에 따른 가변성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그럼 결국 네 주장은 참거짓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가 됨. 그럼 맨앞에 말한 네 주장이 참이라는 전제랑 모순임.
본문을 한번 더 읽고 나니 내가 주목하는 것은 '또' 라는 부사를 사용한 것인데, 이 부사를 '그뿐 아니라 다시 더.' 라는 표현으로 사용한 게 맞다고 한다면, 과거의 판단기준과 현재의 판단기준이 일치하고, 그 기준이 옳고 그른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일치 여부가 정이든 부이든, 현재시점의 판단기준이 옳은지 아닌지를 가르겠다는 의도의 발화시점에서 고정시간뿐만 아니라 시간의 가변성을 논거에 개입시키겠다는 뜻이지. 다만 그 표현(또)라는 것을 사용해서 내 의견을 반박하는 것도 가능한데, 처음부터 시간의 가변성과 시점의 불변성보다 과거-현재와의 관계성에 중점을 두어서 '(무언가 과거에 옳게 판단했다는 기준이 지금은 다르게 판단된다)그게 옳다고 생각하냐?' 라는 부정 확인의 형태로 발화가 이루
그 또라고 언급하며 전제한 과거의 판단과 지금의 판단은 완전히 다른 대상에 대한 판단인데 이게 어떻게 가변성의 개입이냐
그것도 맞음. 나는 과거에 옳고 그름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옳고 그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그르다고 말해도 지금의 나한테는 그것을 한번 더 부정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음
동일대상을 과거와 현재 두 번 판단하는 게 아니잖냐... 과거애 a, b, c 다 잘못판단했는데 이번 d가 옳다고 생각하냐는 거지 동일 사안을 재평가하는 게 아님
너 언제까지 이야기하려고 하냐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좀 게임도 하고 좀 쉬다 자자
완전히 다른 대상에 대한 판단을 한다고 한다면 '또'라는 부사를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국립국어원에서 또라는 부사의 사용은 다시, 거듭 '되'풀이하다 라는 의미로 활용되고 있는데 '되'라는 것은 '하던 것'이라는 동일한 대상의 대한 지시를 내포함. 니가 국립국어원의 언어규범을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거나 한국어와 비슷한 종류의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이라는 것 양쪽의 하나를 증명하지 못하는 이상 적절한 부사활용에 실패했다는 것에 대한 책임소재회피는 명제의 부정을 인정하는 것으로밖에 이루어질 수 없음.
알겟음 미안
판단이라는 행위를 “또” 했다는거죠 학생....
나도 토론 좋아하는데 좀 쉬고싶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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