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가 있는데

지가 원하는게 뭔지 모름

일단 뭔가 보고 싶다고함

그러면 개발자 자유주제로 1차 프로토타입 개발함

그거 보고나면 그때부터 막 씨발놈이 씽크빅 가동됨

어처구니없는 요구사항과 개념들이 추가됨

그걸 2차 개발함

이정도면 될거같네요 그런데 이거이거는 고쳤으면 좋겟어요

하면서 핵심적인 기능을 또 뒤엎음

그래서 3차 개발함

오픈하기전에 디비에이가 점검을 한다고 보더니

네이밍룰이 이게 아니라고 시비검

이름전부 바뀜

4차개발함

마지막에 오픈하고나면 실무진들이 써보니

이거이거 바꼇으면 좋겟네요 안정화기간에 반영해주세요

이러면 씨발거리면서 5차 개발함

이럴때 멍청한애들이 dto쓰다가

일정 못맞추거나

지 스스로 분을 못이기고 클라이언트랑 싸우고 나감

이걸보면 map은 정말 유연함과 생산성을 모두 가진

최고의 솔루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