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년차 국비에이스 출신이거나

sm오래한 개발자 사이에서 많이 발생하는 이 유형은

어중간하게 통제된 환경에서의 오랜 개발로

개발실력보다 업무실력이 높아졌을때

그러니깐 본인이 존나 잘하고 있다는 착각을 할때발생하기 쉬움

이게 문제가 뭐냐면

지가 하지 않았던 환경에대한 얘기가 나오면 받아들이질 못함

분노하거나 대화의 진행을 수용하지 않음 ㅋㅋㅋ

지금까지는 내가 해온게 법이며 진리였는데

그 조금 바뀐 것만으로 개발이 미지의 영역으로 바뀌고

본인이 초급으로 떨어졌다는 현실에 분개하는거임

이래서 개나 사람이나 어렸을때 많은 경험을 쌓게

해주라고 강조하는 것임

안그러면 삼촌 버거띠 같은 애들처럼

대화의 바운더리가 보이고 같은말만 반복하면서

개저씨가 되는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