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평등 동등 이지랄 하다보니깐

신입들도 잭 탐 이러면서 찾아와서 말 까고

등등하게 얘기할려고 하는데

솔직히 지짬밥에 옳다고 생각하는게 실제로 맞을 가능성이

굉장히 낮을텐데 자존감이 쎄서 그런지 대화하기가 빡셈

가르치기 이전에 말싸움을 먼저 이겨야 하는 느낌

그래서 정도 안가고 가르치기도 귀찮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