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UDP 기반 프로토콜이고
CoAP는 UDP에서 HTTP 와 대응되는 경량 프로토콜 지원이 목적이고
QUIC는 HTTP와 TCP의 성능 이슈를 대응하기위해 만들어진 프로토콜인데

IoT 진영은 CoAP를 사용하고, 웹 진영은 QUIC를 지원하는 이유는
프로토콜이 경량인가, 아닌가의 차이때문에 그런건가??


IoT/임베디드 쟁이라서 CoAP 공부중인데 HTTP3 에서도 QUIC  도입해서 UDP 에서 돌아간다는거 보고 궁금해서 글 싸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