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국비 들어가서 20년 10월에 수료하고

20년 11월 2800으로 시작

22년 1월 3400으로 인상

23년 1월 4000으로 인상


23년 7월부터 5천+@ 받고 이름 들어보면 다 아는 이커머스 기업 이직하기로 했다(쿠팡 아님)


근데 진짜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먹고 살려고 별에 별 일 다해보고 그나마 알바경험 살려서 비슷한 업종에 이력서 수백곳은 돌려봤는데도 취직못했는데

삼촌이 용접 국비 다녀보라고 알려준 사이트 갔다가 코딩 국비 접하게된게 내 인생 최고 잘한 선택인듯
아니면 나같이 가방끈 짧은 고졸이 사무직 절대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