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동포들 정신건강이 남한 사람들보다 좋은 것 같다

남한의 종교는 돈교인데, 돈이 없으면 악이고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IMF시대 이후로 한국인 정신건강이 더 악화됐다.

나 빼고 다 돈버는 경주의 경쟁자라고 여겨서 외로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