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오늘 예비군 끝나고 집와서 씻고 빨래하고 있으니까
여친이 집으로 찾아와서 보고싶었다고 막 안기더라
ㅅㄹ라서 셋스는 못하고 같이 떡볶이 시켜먹음
그리고 본인한테 여자들이 자꾸 잘생겼다고 들러붙는데 귀찮아 죽겠음..
맨날 듣는소리가 잘생겼다 여자한테 인기 많겠다 학창시절에 여자들이 좀 따라다녔겠다.. 이런류고
키큼 잘생김 몸좋음 착하고 순해보임 느낌있게 생김(안흔한?) 머리좋음 번듯한 직장.. 실제로도 착하고 순하지만 때로는 남자다움
현여친도 얼마 보지도 않았는데 자꾸 평생 보고싶다고 결혼얘기 하는데 흠..
솔직히 여친에 비하면 내가 아까운듯
그래서 고민중..
- 프갤현자
흐린이 떠나면 여친 엄청 운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