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강사 실력은 있는건 맞는데
사람들앞에서 꼽주는 강사는 어떻게 버텨야해?
매일 그러는데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매일 밤새서 하는데
어떻게 틀렸는지 물어도 안가르쳐주고 그냥 꼽줌.....
한숨쉬고...짜증내고 이유를 말 안해줌 내 코드가 물론 좋진않겠는데..
해결책은 없고 상처만 받아오네 잘하고싶은데
그냥 이제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니까 비웃고 무시함...
지각 그런거 한적도없음
국비강사 실력은 있는건 맞는데
사람들앞에서 꼽주는 강사는 어떻게 버텨야해?
매일 그러는데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매일 밤새서 하는데
어떻게 틀렸는지 물어도 안가르쳐주고 그냥 꼽줌.....
한숨쉬고...짜증내고 이유를 말 안해줌 내 코드가 물론 좋진않겠는데..
해결책은 없고 상처만 받아오네 잘하고싶은데
그냥 이제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니까 비웃고 무시함...
지각 그런거 한적도없음
나빼고 학생들이 퍼블 백엔드 경력이 다 7년 이상이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
경력 7년이상이 학생이라니... 뭔가 이상한데?
ㅠㅠ 좀 특이함 이번 기수만 그렇데
보통은 안 그럴텐데...이상하네
나 예전에 파이썬 어린애들 2년정도 가르친 적 있는데 못해도 열심히하면 무시 할 수도 없고 하지도 않음 생략한거 없냐.. ? 년차가 중요한게 절대아닌데
같이 결과물 놓고 평가하는데 ㅠㅠ 실무진들 사이꺼에서 결과물이 미숙하니까..어디를 고쳐야하는지 모르겟고 한숨만쉬고 헛웃음 지음 비꼬고
팀장급도 잇더라 거의..
전공자들도 국비들으면 실력 의심되는데 7년차가 국비를..? 그것도 이상하지만, 국비강사가 학생 꼽주는거 준나 없어보이긴함. 겸직이면 몰라 현업안하고 강사하는 주제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