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강사 실력은 있는건 맞는데 

사람들앞에서 꼽주는 강사는 어떻게 버텨야해?

매일 그러는데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매일 밤새서 하는데 


어떻게 틀렸는지 물어도 안가르쳐주고 그냥 꼽줌.....

한숨쉬고...짜증내고 이유를 말 안해줌 내 코드가 물론 좋진않겠는데..

해결책은 없고 상처만 받아오네 잘하고싶은데


그냥 이제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니까 비웃고 무시함...

지각 그런거 한적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