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원이 전부 개쌉고수면 자바 컨벤션 안 따르는게 더 생산적일 수도 있음.
변수 앞에다가 _ 하나 붙여서 private 취급하기로 합의해도 됨.
가끔 private 필드 접근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면 setter 굳이 귀찮게 만들 필요 없이 슬쩍 바꾸면 되는거임ㅋㅋ 내부 구현된 메소드도 간혹 뽑아 쓸 수 있는거고 ㅋㅋ
final 안 붙이고 그냥 수정하지 말자고 합의만 해도 됨 ㅋㅋ 아 영원한건 없다고
타입도 굳이 뭐하러 지정함. 타입 바뀔 상황 나오면 또 수정해줘야하는데.
DTO 같은거 만들어서 컴파일 타임에 타입오류 검출할 필요도 없어. 그냥 해시맵에다 넣어서 대충 개발자가 유추하면 되는거임. 주석으로 타입 달아줬으면 됐지 ㅋㅋ
근데 그럴거면 왜 자바 쓰냐는거지. 이런 식으로 쓸거면 파이썬이 개씹상위호환인데
아닌데 그런짓을 왜함 si는 리플렉션으로 걍 해버림
아차차
휴먼에러가 안난다고 쌉고수개발자인게 아니잔아
진지하게 하는 소리는 아니고 map 제대로 쓸 줄 모르니까 dto쓴다 이런 개쌉소리 하는 글 보고 한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