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에 고통스러웠을땐 고통에 사무쳐 나를 놓아버렸고 침대위에서 나올 생각을 못하며 그렇게 무력하게 당해버렸다만 지금의 나님은 똑같이 고통스럽고 화가나고 괴롭지만 그 감정에 쓸려나가게 날 내버려 두지 않아. 날 끊임없이 일으켜 세우고 다잡으며 내가 해야할 일을 하고 발전적인 일에 힘쓰고 있지 ㅇㅅㅇ 그래야만 할 것 같았어. 고통스럽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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