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에서 뽑는 공립학교 알바하는데 옆자리에 이쁘장하고 몸매좋은 여교사가 있는데
틈만나면 손톱을 물어뜯더라. 심지어 사람이랑 대화하면서나 수업하다가 손톱 물어뜯고 그러던데
어지간히 물어뜯길래 내가 손톱 왜케 물어뜯냐고 물어보니까 물어뜯는 버릇 아직 못고쳤다고 그러더라 나이가 33인데
나한테 한마디 들으니까 그날부터 버릇 고치겠다고 비교사진 찍게 손톱 사진찍으라함. 나 알바기간 끝나는날까지 고치겠다고
이게 올해 1월달이고
이게 오늘인데 6개월에 이정도면 많이 나아진거임??
웅 예전에도 이 글 본 적 있어 그때보다 많이 나아졋네
개좋아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