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만들던 프로젝트가 외주형식(고객이 만들어달란걸 만들어주는 형태의 프로젝트), 일정 유지보수 기간을 거치고 손떼는 SI성 프로젝트만 맡았다면
Map을 쓰는게 빠른 대응도 가능하고 유지보수 기간이 끝나고 계약이 끝난다면 손댈일이 없어지니 실수고뭐고 할수가 없는 환경일것같아요!

반대로, 만들던 프로젝트의 정체성이 뚜렷하고 그 정체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5년이고 10년이고 이뤄쟈야하는 경우엔 규모가 커질수록 Map의 단점이 드러나지 않을까싶어요!
똑같은 정체성을 가진 데이터타입을 점점 이곳저곳으로 확장할텐데, 이 경우 나중에 Map일 경우 사원수가 많아지면 헬파티 열릴것같은데..

물론 저는 응애라서 선배님들이 아니라고 딱잘라서 말하시면 선배님들 말이 다 맞아요! 쓸데없는 뻘글 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