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 복잡도, 공간 복잡도를 얼마나 고려하는가?
2. 모듈화를 잘 시키는가? (이건 팀장님도 누차 강조했음. 3년차까지는 어떻게하면 느는데 그 이후부터는 모듈화를 잘 시키느냐 이런걸로 실력 갈린다고. 보통 3년차부터 안 맞다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고는 하는데..)
3. 메모리 공간, 쿼리.문 처리 ?
4. 설계(UML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 시퀀스 다이어그램, 클래스 다이어그램, 패키지 다이어그램, 기술구조도 등)
이런데서 차이가 들어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그런거 생각안하고 짜라 하면 어떻게든 인터넷(케바케. 그나마 chatGPT보다는 낫다.) 이나 ChatGPT(정확성 보장 못함)에서 찾아서 쓰지만
복잡도라든지, 속도, 모듈화, 코드 간소화 이런것도 실력의 차이를 가늠하는거같음.
나도 주니어에 6개월 된 사람이라 공부 ㅈㄴ 해야되는데 능력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은게 꿈이고 그걸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 기술력 이 세가지를 잡고 상품화를 시키고 싶은 사람임..
사실 설계라는게 시시각각 변화할수밖에없고 다 고려한다는게 불가능함 시간엄청주면몰라도 그래서 모듈화랑 추상화를 잘시켜야 진짜 차별가능하다고본다. 애들보면 한클래스가 몇천줄나오고, 폼하나에 모든기능다떄려박는거보면 레벨가늠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