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에 사람들앞에서 나 저격하고 꼽주는 선생 너무 힘들다...

자꾸 도망가고싶네 스트레스받아서 그래도 할일은 해야해서 독서실에서 공부중...

학원 숙제 검사 받아도 꼽주니 그냥 숙제 검사 받지말까? 피드백 주는것도 아니고

검사안한다고 숙제 안하는 스타일도 아니니... 미안하다 너무 답답해서 쓴다


공부못하는 학생 스타일이라고 사람들앞에서 못들은척했다...

고작 물어본거 2개뿐인데 질문 시간아깝다고 다른학생이나 돕는다고 하는건 그냥 숙제검사도 안하고 갈길 가도될까?


내가 이해가느려 남들보다.. 그건 인정 근데 나도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