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짓는거부터 코드짜는거 까지 왜 이렇게 쓸데없이 이상한걸 많이쓰는지 이해가 안갔고 코드 재사용안하고 쓴거 또 쓰고 vo 이름 좆같이 지어서 개많이 만들어놓고 css 파일 안만들어서 태그에 존나게 덕지덕지 스타일 달려있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안들어서 웃는 얼굴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뜯어고쳐서 겨우 1등만들어놨음
두번째 프로젝트엔 전공자 둘 포함된 조에 청일점으로 제안받아 들어갔는데 여긴 또 디자인에 미쳐버린애들임 index 페이지에서 보여주겠답시고 gif 애니메이션 만들고있는데 걍 원래 생각이 각자 다 다른 그런 분야니까 그런갑다 해야하는게 코딩임?
물론 만약에 취직을 한다면 선임이 날 이렇게 볼수도 있다 생각함
두번째 프로젝트엔 전공자 둘 포함된 조에 청일점으로 제안받아 들어갔는데 여긴 또 디자인에 미쳐버린애들임 index 페이지에서 보여주겠답시고 gif 애니메이션 만들고있는데 걍 원래 생각이 각자 다 다른 그런 분야니까 그런갑다 해야하는게 코딩임?
물론 만약에 취직을 한다면 선임이 날 이렇게 볼수도 있다 생각함
개인프로젝트 ㄱ
그건 내 개인 능력향상을 위한거고 어쨌던 팀단위로 하는게 개발이라는 분야잖아
그걸 니가 고치는건 그리 좋은 습관이 아님. 당초에 프로젝트 시작할때 팀 컨벤션이나 지속적인 코드리뷰로 각자 리팩토링 해가면서 완성했어야함
뭔갈 말하면 오 그런가요 이러면서 잘듣는척하다가 해산해서 각자 맡은거 하면 결국엔 내 브랜치 코드 복붙해서 쓰다가 이거 왜안됨 이러고 있어 그래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면 벽이랑 말하는거 처럼 끄덕거리고만 있고 gpt gpt거리던애는 결국 중탈함
팀플할때 git을 사용해서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pr하면서 진짜 팀플을 해봤는가? 아닐걸. 니가 고친코드가 클린코드에 부합하는 좋게 된 코드일지 니가 보기에 익숙해서 편한 코드일지도 사실 의문이기도 함. 사실 처음에는 그냥 같이 작업을 해봤다정도로 그치고 개인포폴을 준비할땐 체계화된 모습을 보여주렴
클린코드 이지랄 ㅋㅋ
당연히 내가 클린코드를 쓰진 못했겠지 하지만 이건 비효율적인 코드다 라는건 구분을 하는데 모든 팀원이 코드가 이상해 제일 많이 발생했던 오류가 무한루프임 근데 궁금한게 pr은 어느정도 텀을 두고함? 2일에 한번했는데 충돌이 많아서 고치기가 어렵던데 실행된다 싶으면 바로 pr부터 해야하나
클린코드 이지랄 이러는 새끼는 병신인가 if else 개떡칠 씹창코드같은 안티패턴 쓰지말란건데
Pr은 티켓단위로 계속 해야지 현업도 그리 돌아가는데
아 그거 나도 if는 이중으로 안쓰게 최대한 풀어서 잘보이게 쓰고 있어 else if는 안쓰고 else도 경우의 수가 2개인게 아니면 잘안써
아니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말은 니가 맞다고 생각하고 고친 방향조차 미숙해서 실질적으로 고칠 내용이 수두룩할건데 너무 완성도에 집착하지말고 타인과 협업과정에서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개발진행에 좀 더 초점을 두란거임. 완성도는 니 개인 포폴을 올리고
우리가 개발자라고도 하기 어려운 그냥 단순한 학생들 수준이라 고치는부분이 너무많은데 이런경우도 다 티켓단위로 pr해야해? 그럼 횟수가 너무많을거같은데
어차피 다들 그게 그 수준인데 완벽 추구보다는 협업과정에서 배울수있는것에 중점을 두라는거구나
니 혼자 포폴을 할때도 readme부터 시작해서 티켓단위로 기능개발하고 git 병합해가면서 진짜 협업하듯이 하면서 티켓도 문서화 해가면서 하는게 좋단거임. 실제로 이렇게 해서 포폴낸 신입 본 적이 없는데 내가 장담컨데 이런 체계적인 모습만 포폴에 녹이고 면접때 이빨털어도 취업 무조건 함. 여기는 취준생 땔깜들이 맨날 핀트못잡고 이상한 소리만 함
현업도 작은 단위로 pr 막 쏴 css만 고쳐댄것도 pr쏘는데 뭘
아주 고맙다 뭔가 정리가 되네 노력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