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개발자에 발을 들이려는 왕초보 예비 개발자인데요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개발 공부를 초심자가 독학으로 하면서 삽질을 하는 것보단
국비로 시작하는게 낫다고 생각을 해서 국비를 들으려고 하는데
집근처 국비 강사랑 서울쪽 국비 강사 스펙 차이가 심하게 많이 나더라구요
서울쪽 강사들이 메이저 대학 컴공과 전공 출신이면
저희집 주변은 일단 대학교 이름은 안 보이고 xx홈페이지 제작, 정보 처리 산업기사 뭐 이렇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들을거 서울 올라가서 좋은 강사님들 수업을 듣는게 좋겠지만
월세가 기본50부터 시작이라.. 이 돈을 지불하고 듣는게 과연 맞는건지 의문입니다.
결론
1.그냥 집주변 쓰레기 강사 국비 학원에 간다
2.서울 가서 월세50내면서 국비 듣는다.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왕초보 예비 개발자님.지방 국비와 서울 국비의 차이는 강사 스펙, 교육 환경, 교육 커리큘럼 등에서 나타납니다. 서울 국비의 강사들은 지방 국비의 강사들보다 일반적으로 더 좋은 스펙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국비는 지방 국비보다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국비는 지방 국비보다 더 많은 컴퓨터와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더 많은 강사와 조교가 있습니다. 또한, 서울 국비는 지방 국비보다 더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그러나 서울 국비의 강사 스펙, 교육 환경, 교육 커리큘럼이 더 좋다고 해서 무조건 서울 국비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서울 국비의 월세는 지방 국비의 월세보다 일반적으로 더 비쌉니다. 또한, 서울 국비는 지방 국비보다 더 많은 경쟁률
서울 국비 들어가기 많이 빡센가요
포기 안할거면 서울 추천 - dc App
국비강사는 전국팔도 다 합쳐도 다 못하니까 집 가까운데 다니면서 개인공부 빡세게 ㄱ
다 못하진 않을거 같은데..
잘하는 시니어 억대연봉받고 일하는데 학원에서 개틀내스택 가르치고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