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에서 서포카연고 이공계열 진학한 사람들 과학고 영재고 출신한테 재능의벽 느끼고 자존감 나락간 케이스 많음

근데 프로그래밍은 과고 영재고 애들도 하는애들만 해서 시작점 차이가 막 엄청 심하진 않거든?

그리고 아무래도 기본 머리가 있다보니 초반 러닝커브는 일반고 출신들도 나쁘진 않단말야

그래서 걔들이 비교적 시작점 비슷한 코딩 배우고 광명찾고 다시 자존감 회복하는 경우 많음


즉 서포카연고에서 코딩이란: 영과고애들한테 쳐맞은 자존감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툴

물론 영과고출신 코딩굇수 만나면 자존감 다시 떡락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