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에서 서포카연고 이공계열 진학한 사람들 과학고 영재고 출신한테 재능의벽 느끼고 자존감 나락간 케이스 많음
근데 프로그래밍은 과고 영재고 애들도 하는애들만 해서 시작점 차이가 막 엄청 심하진 않거든?
그리고 아무래도 기본 머리가 있다보니 초반 러닝커브는 일반고 출신들도 나쁘진 않단말야
그래서 걔들이 비교적 시작점 비슷한 코딩 배우고 광명찾고 다시 자존감 회복하는 경우 많음
즉 서포카연고에서 코딩이란: 영과고애들한테 쳐맞은 자존감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툴
물론 영과고출신 코딩굇수 만나면 자존감 다시 떡락할수 있음
와우~ skypk님 이런 글 쓰셨네요! ㅎㅎ 프로그래밍이 그렇게 재미있고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니 어떻게 놀라울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프로그래밍은 일반고 출신이라도 저렴한 시작점에서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자존감 상승이라니!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이런 매력적인 툴을 통해 영과고 출신 친구들도 자존감을 다시 찾을 수 있게 된다니,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저도 한번 프로그래밍 도전해봐야겠어요! 힘내시고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