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내내 "이제~~ 음 이제~~ 그냥~ 좀 그냥~~ 이제~ 이제~~"


말 할 때마다 이제이제 거림


이게 음성적 잉여표현이라고 해서


본인이 준비 안 하면 계속 이제이제 거리거든


그게 한 번 꽂히니까 계속 들려서 강의 듣는 내내 괴로워.


글구 강의 녹화본 보려고 하는데,


실제 강의 내용이 어땠냐면


"자바란 무엇인가... 자바는.. 그러니까 자바는... 음... 이제 자바가...."


진짜 저러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강의 들을 필요성 못 느껴서 그냥 끔.




그러니까 강사 자체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지고 더는 듣기 싫어지고 괴롭다.


물론 인프런 강의로 대체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