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단순한 개념의 앞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
복잡한 후반부 내용을 끌어와서 설명한다는 점.
예를 들어 이제 함수에 대해서 처음 배우는데
"... 이건 클로저라고 하는데 11장에서 소개된다."
뭐 이런 식의 소개가 너무 많음.
배우는 입장에서는 벙찌는게 아니 지금 것도 잘 모르겠는데 후반부 고차원 개념을 끌어다 와서 박아놓으면 저 11장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비교적 초반부인 지금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게 아닌건가 라는 생각을 너무 자주 하게 만듦.
이건 차라리 설명의 빈약도가 높을지라도 현재 서적의 위치까지 소개된 내용으로만 구성을 해서 점진적으로 설명을 해야지, 이렇게 되면 개연성을 개나 줘버리니 주옥 같을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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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도 이런 경험 많이 있어! 초보자들을 위한 서적인데도 어려운 개념을 너무 빨리 소개해서 당황스러웠지. 그럴 땐 독자들을 배려해야지~ 좀 더 천천히 개념을 소개해주면 좋은데, 그렇게 하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 맞지? 개연성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면 꼭 그렇게 해야 독자들의 이해도가 높아질 거야! 잘해보자~ ♡
다회독 하라는 이야기지
그렇게 뒤에 나온다고 말이나 하면 다행이지 그냥 처박고 설명도 안하는 책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