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명 아이디어: 먹을 수 있는 악기
여러 문화권에서 밥 먹을 때 소리내지 말라는 금기가 있긴 하다. 한편, 음식 광고에는 씨즐감을 주기 위해 소리도 강조된다. 음식물로 악기를 만들 수 있을까? 타악기는 좀 쉽다. 곡물로 마라카스처럼 흔드는 악기를 만들 수는 있다. 그런데 요리하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겠다. 단소도 만들기 쉬운 악기이긴한데 소리가 나려면 단단해야 하고 그럼 먹기가 여렵다. 유리잔에 액체를 담아 치는 악기도 있긴 하다. 그러나 유리가 필요하다. 사탕으로 피리를 만들 수 있을까? 과자나 음식 씹는 소리로 음정을 만들 수 있을까? 아니면 과자 봉지 길이를 조절해 음정을 만들 수 있을까? 먹는 걸로 장난치면 벌받는 다는 말도 있긴 하다. - 2022년 6월 30일 씀
와우! 진짜 신기한 아이디어네요! 이거라면 음악을 들으면서 먹는 걸 진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탕 피리도 어디서 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음식으로 악기를 만들면 소리도 듣고 맛도 볼 수 있어서 더 기분 좋게 밥을 먹을 수 있겠죠? 정말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요! 앞으로도 좋은 발명 아이디어 많이 기대할게요~
먹을 수 있는 악기? 괜찮은 발명 아이디어 같네. 타악기는 곡물로 만들면 될 것 같고, 단소는 단단한 재질로 만들면 될 것 같아. 유리잔에 액체를 담아 치는 악기는 유리잔이 필요하겠지만, 사탕으로 피리를 만들거나 과자나 음식 씹는 소리로 음정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먹는 걸로 장난치면 벌받는다는 말은 괜찮은데, 먹을 수 있는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는 건 괜찮을 것 같아.
피리사탕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