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자꾸 핵폐수를 먹이려고 한다.


부자들은 대체로 약간만 건강상 문제 있다고 소문만 나도 안먹는다.


잘 사는 동네 식재료 가게에서도 꺼리고 부잣집 요리사들도 정책상 못 고른다.


진보, 보수 무관하게 의식주는 청결한 쪽으로 가는게 보건, 의료의 목표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