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쇼츠에 뜨는데.. 볼때마다
내가 불과 1달전만해도 저런 지옥에서 버티고
우울하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싸여 보냈다는게.. 그저 괴롭다.
예전보다 편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갇혀있는 공간이고
인권탄압과 강제성과 통제가 있은 공간이고
하고싶지 않아도 해야하는 훈련들을 해야하는 곳이라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든데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하소연을 할 수도 없는
강제징용 국가에 태어난 죄라고나 할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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