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10년동안 여기저기 현장다니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최근 몇년동안 외부키? 외래키? 이 제약 조건 걸린 테이블을 본적이 없는거 같다 이기
외부키 걸려 있는 테이블에 데이터 손으로 넣기 귀찮은건 맞는데 그거야 테스트 데이터 넣을때의 얘기고 외부키가 필요한건 맞는거 같은데 위에 얘기한대로 몇년간 본적이 없다
한국도 이러노 이기?
외부키 걸려 있는 테이블에 데이터 손으로 넣기 귀찮은건 맞는데 그거야 테스트 데이터 넣을때의 얘기고 외부키가 필요한건 맞는거 같은데 위에 얘기한대로 몇년간 본적이 없다
한국도 이러노 이기?
외래키 제약 잘 안쓰지. DBMS 수준 말고 그 DB를 컨트롤(스프링) 하는 곳에서 제약을 걸어주는게 더 간편하니까
그러노? 한국도 그렇구만 고맙다 이기
constraints를 엄격하게 제한하면 안정감은 가지겠지만, 그렇게 엄격하게 가질 필요도 없고, 비슷한 수준으로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법도 있고, rdb의 스키마도 잘 변경되고 그러니..
이건 상황에 따라 다른거임. 그런 제약이 중요한 소프트웨어 (변화가 적고 안정감이 중요한 곳)에서는 제약걸어주는게 더 도움되는 케이스도 있꼬.. 근데 대부분 IT에서는 굳이 그렇게 까지 할필요 없는 상황
그렇구만 대화식으로 마스터 테이블에 데이터 있는지 셀렉트 해보고 다른 테이블에 넣는 방식이 한국에서도 대세가 되었나보구만 고맙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