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가고 싶은 회사에서 서비스가 가능한 프로젝트를 해봐라 쉽게 말해서 회사의 웹사이트엔 없는 기능인데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은 추가적인 기능을 구현하는거임 그렇다고 뭐 대단한걸 하라는건 아니고 사소하면서 사용자들이 불편해할만한걸 잘 캐치해내야지 난 취업할때 써먹을거임 비슷한 내용이라도 단순히 뻔한 게시판 프로젝트보단 더 효과적일듯 - dc official App
기업 하나만 노리는거라면 상관없는데 이력서 난사해야되는 요즘 시기에 ㅈㄴ 현실성없노
다른 기업엔 특정기업웹사이트를 기반으로 만들거라고 굳이 안밝히면 되는거임 - dc App
211.176 이 하는 말의 의도는 회사1개를 타게팅한 프로젝트를 포폴로 준비하면 나머지 99개 999개 회사들 지원 이력서에는 무슨 소용이 있냐는 말임. 불이익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걍 실력을 키우셈 그리고 지원서만 맞춤형으로 쓰면 됨
신입보단 경력한테 맞는방법인듯
신입이어도 지원하는 회사에 관심이 있고 그만큼 준비했다는 건 어필할 수 있으니까 좋다고 본다
박수도 짝이 맞아야 소리가나지
근데 어제 너가 하던말이랑 좀 다른거같은데 회사 서비스에 관심있어서 좀 고치겠다는걸 대표한테 이메일보낸다는거엔 블랙리스트로 올리고싶다고 하더니
신입이면 그 시간에 기초나 탄탄히 더 공부하는게 좋게 보일듯. 괜히 실력도 없으면서 뭔지도 모르는 코드 죄다 엮어서 스파게티 코드로 뭐하나 만들어봐야 헛바람 들어 보인다고 생각함. 물론 나도 국비생임.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