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생화와 금고에 관한 이야기
인터넷에서 인테리어 업자가 부잣집과 서민집의 4가지 차이를 발견했다는 글을 봤다.
서재, 드레스룸, 생화, 금고였다. 그러고 보니 그런 것 같다. 생화는 의외였는데 씁쓸하기도 하다. 실제로 누군가에게 집에 생화가 있냐고 물으면 잘 사는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잘 사는 동네에는 꽃집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못 사는 시골에는 꽃이 많다. 생화와 금고에 관한 양극화 관련 소설, 영화를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케팅 업계에서는 직접 소득을 조사할 때 거부감이 드니까 해외여행 횟수를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