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이기적인 것 일수도 있는데, 원하는 프로그래밍 짜는게 너무나 힘들다. 


지금 교육 들으면서 과제 내주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해서 이걸로 밥벌어먹고 살기 힘들거 같음 ㅇㅇ. 과제의 난이도나 뭐나 그걸 떠나서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음 . 


예로 들어서 특정 디렉토리 열어서 해당 파일 정보 순회하면서 읽어오는거.. 이런거 짜는게 너무 힘들다. 

논리적 사고라고 할만한 그 어떤 사고도 안됨. 

내가 느끼는 감정은 그냥 내 두뇌를 뚜드려 맞는 기분임 


한 1시간 정도가 최대인데, 이런식으로 스스로 두뇌를 학대하다가 나오면 정말 아무것도 건진것 없이 끝나있음. 

존나 멍해짐. 꼭 예전에 있었던 정신적 충격 받고 멍해지는 그런 기분임. 잘 회복도 안됨 


알고리즘 문제 풀면서도 이런 기분은 잘 안 들었는데..



니들도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