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개발 블로그나 이력서나 보면

죄다 무슨 개발환상의 나라 개버랜드 직원마냥

아름다운 개발나라의 공주님 왕자님 처럼 본인들 묘사하고

마치 개발은 새로운 신세계인듯 묘사하는데,

원래 이래야되냐?

꼭 빈수레들이 요란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