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친구 많았고 무난하게 졸업했음

중학교 1학년때도 게임좋아하고 축구 좋아해서 무난했는데

2학년때 노는얘들이랑 같은반걸린거임 반 절반이 담배피고 노는얘들이였음; 노는 무리중에 초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 두명있긴있었는데 

중학교2학년때 같은반 되니깐 거리가 좀 있었어 학기 초 쉬는시간 점심시간 맨날 다른 반 가서 놀고 그래서 2학년같은반에서 나 무시하던 친구 있었는데 얘는 걍 에매한얘였음.. 

암튼 존나 힘들었는데 다행히 내가 축구 잘하고 좋아하니깐 노는무리들이랑 조금씩 친해지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롤 유행 존나 타기 시작했음 지역내에서 xx년생 대장이라고 불리던 친구도 롤 엄청 했으니깐 당시 시즌3시작이였는데 난 플래티넘이었음 축구 좀 할 줄 알고 롤도 좀 할 줄 아니깐 어느순간부터 내가 인기 많아졌음 양아치같은 친구들도 하루종일 어울리기 시작하고 이 시점부터 학교에서 나 건들사람없어졌음 담배도 배우고 자신감도얻고 나 무시했던친구는 나랑친해질려고 그러고 학교가 8반까지 있었는데 반년만에 나 모르는 사람 없어졌음

고등학교에서도 담배피고 게임 잘하니깐 친구들도 쉽게 사귀고 편하게 다녔음 

롤 없었으면 걍 찐따1 인데 ㄹㅇ 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