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좀 덜해지나 했는데,

호르몬 과다임 최대치인듯...,

간 안좋은게 이것때문에,

그래서 밖에서는 정상인으로 보이니, 운동했음. 한강 건너고 횡단하고 국사봉 건너고 안양시에서 성남시로 걸어서 건너가고,

그리고 안양에서 과천으로 넘어가고, 군사보호구역 지나서, 차비 아끼겠다고,

이게 다 자본주의의 결과였음.

돈좀 푼돈 아끼겠다고,

남들은 상상도 못함.

내가 걸은 거리는

프린터들고 과천지식정보타운 없던시절에 도로위를 걸어서 남태령까지 봉천동 까지 신림동까지 프린터 들고 걸어가는 사람 나 하나 일듯...,

AI도 이거 말로 못해.

뭐든지 공짜니까 그 혜택을 당연시했어.

이재 뼈대를 세우고 철저히 배척할거야. 죄송합니다.

저 일해야 하는데, 이러고 앉아 있는게,

또 밥먹고 자겠지.... 반복.. 하지만 내일은 달라진다.


근데 안달라질듯. 개발 글 뻘글 쓰면 달라지긴 함 덜함.


입에서 밤꽃냄새 민트향 남. 아 불편... 내 몸이긴 해도... 오늘 두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