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조용하다

시부야 길거리 젊은애들 많은데서도 그렇고
긴자 쇼핑스트리트 한복판도 그렇고
외국인들만 언성 높지 일본말은 큰소리로 안들림

방 한칸 한칸을 작게 쓰는듯

좌측통행 적응안됨

택시 기사들이 완전 할아버지들이 많다
택시 자동문이라 손으로 닫으면 기사가 다시 오토로 열닫함

기모노 입고 다니면 한국인
한국 젊은애들같이 하고다니면 일본 젊은애들

인사를 고개 엄청 숙여서 한다

음식이 전체적으로 좀 싱거움

지하철 쓰잘데기없이 복잡함
환승하가 불편한듯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면서 출구 찾는경우 빈번

너무 습하다
습기 엄청 올라간 강남 느낌

길에서 담배 안피고 쓰래기 버리는 사람 안보임

대충 이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