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사에서 시키는일이 개병신같은일이라, 이직하는데 살리기 어렵다.
2.회사에서 대우가 씹창인데, 사람이 너무 좋아서 호구당한다.
3.이직해도 사람이 호구라 싼연봉에 들어간다.(자신감 부족)
1 2 3의 공통점이 먼지아냐? 회사에대한 증오 분노가 없으면서 사람이 너무 착해서 그럼
그래서 일하는동안 병신같은일에 호구당하면서, 이용만 존나당해서 집가면 지쳐서 개인공부를 못하는거임
이렇게 오래되면 진짜 갈곳도없이 병신되는거지
그런데 이게 그 사람의 문제가아니라 직장환경이 그냥 병신인거에 회사문제임
회사가 쓰레기인거
아자아자!! 와우~ 저 글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회사일이 개병신같고 대우도 씹창이라니까요. 세상에 그렇게 대우를 받아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건 사람간의 서로 좋은 대우인데 말이죠~ 호구당하는 건 참 힘들어요. 그래도 뭐라도 좋은 일감이 있으면 힘들어도 어쩔 수 없겠죠. 개인공부는 조금씩이라도 해보세요~ 그래야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올 거에요! 힘내세용! 애교폭발!
그게아니고 지가 알아서 회사에서 할수있는거 챙기고, 이직하기전에 이것저것 공부해서 스펙만들고 그스펙 요구하는곳으로 이직하는식으로 이직하면서 연봉협상 잘하고 안해본분야+연봉 다보고 입사하는거 반복해야 오르지 호구가아니라 게으른거야 지가 귀찮아서 월급받고 한회사 안주하니까 적은거임 그런애들은 이직하래도 이핑계저핑계로 남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