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하고 오늘 첫출근 해서 계약서 작성하러감
연봉 3200이라 기분좋게 싸인하려고 했는데
퇴직금 포함 금액 ㅇㅈㄹ하고있네
그래 1년 안에 이직하면 상관없다 생각하고 싸인함
그리고 회사 소개 듣는데 파견일정 잡히기 전까진 회사에서 공부하고있다가 일정 잡히면 파견 나가야된다 더라
멀리가게 되면 집은 잡아 주냐니까
수도권 벗어나면 준다함 ㅆㅂ
서울인데 경기도 끝자락 걸려도 안준다는 얘기
그리고 요즘 신입 써주는데는 없다면서
경력을 조금 추가해서 4년차로 보낸다고함
업체도 다 알고 있다고 안심시키네
ㅅㅂ ㅈ같아서 점심때 문자 남기고 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