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PM 하는 일이 개발이랑 별개의 루트의 일도 절반 이상쯤 되니..

개발에 대한 이해를 가지는 사람이 하는 것으로 바뀜.

ㅇㅅㅇ


개발 고인물에 PM 역량까지 둘 다 가진 사람 찾기가 어려워서. 

ㅇㅅㅇ


어느 순간 해당 비지니스 업무 영역만 알고 개발은 쥐뿔도 모르는 사람이 PM 하기 시작.


그렇게 쭉 흘러가다가 개발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데.. 

그렇다고 비지니스쪽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면서 인력 관리만 하는 사람이 PM하기 시작.

ㅇㅅㅇ


그냥 원하는 가격에 원래 바라던 능력을 가진 사람의 공급이 수요 대비 엄청나게 부족해서 

저런 식으로 발전한게.. 원래 저렇게 하는가보다라고 굳어진 사례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