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PM 하는 일이 개발이랑 별개의 루트의 일도 절반 이상쯤 되니..
개발에 대한 이해를 가지는 사람이 하는 것으로 바뀜.
ㅇㅅㅇ
개발 고인물에 PM 역량까지 둘 다 가진 사람 찾기가 어려워서.
ㅇㅅㅇ
어느 순간 해당 비지니스 업무 영역만 알고 개발은 쥐뿔도 모르는 사람이 PM 하기 시작.
그렇게 쭉 흘러가다가 개발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데..
그렇다고 비지니스쪽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면서 인력 관리만 하는 사람이 PM하기 시작.
ㅇㅅㅇ
그냥 원하는 가격에 원래 바라던 능력을 가진 사람의 공급이 수요 대비 엄청나게 부족해서
저런 식으로 발전한게.. 원래 저렇게 하는가보다라고 굳어진 사례임
ㅇㅅㅇ
이거는 이틀이면 끝내잖아 그게 어려워? 같은소리를 괜히 하는게 아니군요
ㅇㅅㅇ
저는 좀 다른 생각이에여.. ㅇㅅㅇ 개발 손에서 놓기 싫어하는 고연차 개발자들의 PM 기피 현상과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고도화 ( zr맞아짐) 되면서 그런 니즈에 맞춰줄 수 있는 전문적인 PM 인력이 필요하게 된 상황이 맞물려서 지금이 된 거 같다고 생각하빈다.
ㅊㅍㄴ님이 회사에서 본 pm들은 어떤 부류인데요
그것도 맞긴 맞음. ㅇㅅㅇ 그런데.. 현재 대부분의 플젝의 PM은 우리나라 술상무, 영업맨 테크에서 가지치기한 느낌이 강함. 덤으로 PMP 지식 갖춘 정도.
클라이언트의 그런 니즈에 접대 스킬 포함으로 해주세요 빈말 못하는 개발자들 성향에 접대는 GG 아니냐능 솔까 저만 해도 접대하라고 하면 퇴사박을 듯 ㅋ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