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입사한지 7개월차고 이번이 첫 프로젝트야
대표가 돈이 없다고해서 다른 직원들은 다 퇴사했지만
나는 경력빵구나는게 걱정되서 출시까지 무급으로 돕는다고했어
내가 무급으로 해주겠다고 약속 한 건 내 월급으로 아트를 고용해서 게임퀄리티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조건으로 말한거거든
그런데 이 대표새끼가 남은 돈으로 아트를 고용안하고
보드게임을 만들고 싶다면서 거기에 돈을 다 꼬라박고
아트는 지가 하고있음 ㅋㅋㅋㅋ 좆같은 실력으로 ㅇㅇ
나는 돈 한푼도 못받고 게임퀄리티도 ㅂㅅ인 상태로 출시해야함

신의를 저버리고 계속 다닌다 vs 약속했으면 끝까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