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 퇴근 후 코딩공부하고 있고 프로그래밍 경력 5개월인 개쌉초보임)


카카오톡 클론 & 크롬 todo앱 만드는거 까진 배우는 느낌이 들었는데

유튭 클론코딩 하니까 NodeJS, express, babel, nodemon, pug 등을 까는 강의만 20강은 되는 듯....


특히 지금 pug 이 새끼 배우는데, 내가 알던 html문법이 전혀 아닌데 뭐지?

지금 배우는 기술 스펙들이 실무에서 어케 쓰이는건지 의문임.

Node 백엔드 쓰는 회사면 프론트엔드가 pug로 html작성해서 Node개발자에게 주는건가?


하여튼 뭔 프레임워크만 줄줄이 까는데 이걸 왜 쳐깔고 있고 전체적으로 어떻게 큰그림이 그려지는지 설명을 넘 안해줌.

pug라는거 깔고 여기서도 iteration & variable 쓸 수 있다는 얘기로 또 2강을 잡아먹고 있음.

ㅅㅂ JS니까 가능하겠지 뭐... 이걸 2강동안 듣고 앉았어야되나 회의감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