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쓰러져서.
힘이 남아있질 않아서.
그렇게 무너진대로 사는 삶을 동경해.

하지만 나는 꿈이 있어.
가지고 싶은걸 아직은 못놓겠어서 아직은 무너질 수 없겠어.


- 지잡대 21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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