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유망주로 축구게임에서 쓰던 사람들은 성공했는데,
물론 불명예스러운 추락도 있지만,
사람 인생
항상 응원했는데,
존테리하고 웨인브릿지 님의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이후,
좀 그렇더라고,
나는애들이 존 테구라고 놀렸고,
웨인브릿지 맨시티 선수 썼는 없어져서,
아담존슨은 어느순간 추락해있었고,
지동원은 남자팬이랑 키스하고, (마침골인가 골넣어서...)
너무 축구선수들 많이 육성도 하고,
오해도 많았던 하루.
그러는동안 내인생은 지나갔더라고...
퀸즈파크 레인저스 수비수 등등
스웨덴 키 큰 축구선수
말로 못할 축구선수를 써봄.
축구 전문가 까지 아니지만 왠만하면 다암.
해축갤에 등장을 안해서 그렇지...,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특히 안정환 선생님 청춘FC 너무 보고싶어서 라이브로 보기도 하고, 틀어놓고 내할일 하고,
어둠의 경로로 받았는데, 그거 중간까지 보고 못 보았네요.
저작권료 내고 봐야하는데,
그래도 우크라이나 군대에 150UAH 군인월급 후원하고,
초록나무 어린이 재단에 만원 후원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꾸준히 어머니가 후원 각각 만원 만원 총 이만원 후원하십니다.
없이 살아도,
언제까지 생존할지 모르지만...
축구를 많이 보고 여자를 탐하였지요.
실제 여자랑 자본 경험 없음.
순전히 그 냄새 밤꽃 냄세..
음악들고 하는 인간 말종인데,.
그래도 오늘을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님 지서전 책 읽을 여유가 없네요...
프갤에 올리느냐 포트폴리오... 아우...
그는 나의 영웅들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고 피파에서 우크라이나 선수 사재기 하고 강화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근데 매물 못구할까봐서...,
아무튼 나중에 다시 처분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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