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서 여행 한 번 못다님.

엄마가 소래 포구로 새우젓좀 사오자는데,

소래역 있지 않나...,

근데 그 때까지 발은 붙었고 철심 수술한지 꽤 안정화 되어서 무거운 거 들을 수 있어야됨.

비싸서 아무것도 못먹음 평소에

빵이랑 우유는 너무나 좋아하면서... 연습해야겠다.

지방 가는 연습...


해외 여행도 못가봤는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여행지

상류층에 해당하는 이야기 아닌가

돈 버는 사람들한테 해당하는 이야기

국회의원들 답사 다녀오잖아.

제일 잘하신 분이 이명박 장로님.

과천교회 오셔서 설교 해주셨는데 감동이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장로 선생님 bbk 때문에 살짝 안 좋아하는데,

어느날 친구가 뭐라 해서, 아무말도 못했음.

고등학생 때...,

대통령님 청계천 거닐면서 함께 살아보시지요...

책 쓰시거나 성경 필사하시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