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는 파이썬 위주로 3개월정도 수업 듣다가

어쩌다 프로젝트 배정을 살짝 잘못?신청해서 

방학기간에 C++로 프로젝트 진행한대서 월요일부터 C++ 강의 현강으로 듣고 있는데

알고보니까 C 좀 하던놈들만 듣는강의여서 좀 머리 깨질거같음

특히 강의가 이미 포인터 개념을 아는상태로 한다는게 너무 어지럽고 

그래서 최대한 이틀동안 이해하려고 따라가봤는데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C를 같이 공부할까도 고민되네. 강의하는책이 열혈 C++ 이건데 C를 아는 상태로 진행하는 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