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스프링을 공부한다고 치면
ioc,psa,aop,필터,인터셉터,인터셉터만드는법,메시지 국제화,스프링빈컨텍스트 대충 이런것부터 해서 개념 위주 스프링 전체 구조까지 싹 다 공부하냐??
아니면 그냥 실무에서 사용하는
루시,필터,인터셉터, 서버별 프로퍼티 설정, 데이터소스 컨피그 설정, 각종 어노테이션 사용법등 이런 것들만 공부하고 넘어가냐?
사실 실무에서는 사용법 + 업무 관련 로직 작성하는 수준만 되면 지장 없기도 하고 궁금해서 물어봄
예를 들어 스프링을 공부한다고 치면
ioc,psa,aop,필터,인터셉터,인터셉터만드는법,메시지 국제화,스프링빈컨텍스트 대충 이런것부터 해서 개념 위주 스프링 전체 구조까지 싹 다 공부하냐??
아니면 그냥 실무에서 사용하는
루시,필터,인터셉터, 서버별 프로퍼티 설정, 데이터소스 컨피그 설정, 각종 어노테이션 사용법등 이런 것들만 공부하고 넘어가냐?
사실 실무에서는 사용법 + 업무 관련 로직 작성하는 수준만 되면 지장 없기도 하고 궁금해서 물어봄
공식문서 쫙 보고 실무랑 연결해볼만한것들은 작성해보고 걍 잘 안쓰는 기능이면 데모코드 있음 쓱보고 가던지 그럼
뭐 대기업 이직 글 보면 깊이를 중요시 해야 한다는데 이게 어느정도를 요구하는거임??
A랑 B중 어떤 방식이 낫냐라고 했을때 원론적으로 A가 좋은거 같습니다면 나가리. 제가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A를 썼는데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었고 다른상황에서는 B를 썼는데 A와 다르게 어떤 장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이러한 경우에는 A 이러할땐 B를 쓰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직만 말할수 있는 이런 얘기들이 깔려있어야 저 말이 좀 틀리건 반론의 여지가 있건간 시장가치를 인정받음
스프링프로젝트만 10개넘게 했는데 본문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름
내 댓글이 질문의 답변이라고 생각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