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분야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계속 연구하는 미친놈을 보는데

매번 볼 때마다 성장 속도나 인사이트가 남달라서 항상 현타옴..


나도 그냥  그분이 하신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기도 한데.. 아직 돌다리 두드리는중이라고 해야하나..

흑흑.. 저녁 10시에 쓰는 나만의 일기..